Let's peel away the shells
Title : 2018 Photography Contest of Subway
Client : Seoul Metro
Prize : Bronze Medal
Location : Seoul, South Korea
채워지고 비워지는 것
오늘도 지하철은 움직이고 있습니다.
서울의 지하철은 운송수단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. 수없이 많은 사람들이 몰려 한 발자국도 움직이기 힘들 정도로 꽉 채워졌다가 다시 비워집니다. 지하철은 이런 과정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반복하며 국가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. 언제든 당연하게 탈 수 있는 지하철이라는 생각은 비우고 감사한 마음으로 채우려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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